상봉에서 영화도 한 편보고,

저녁으로 오랜만에 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저도 아는 아웃백!

아웃백에 가면 항상 시키는 메뉴가 있는데요.

그 것은 바로!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샐러드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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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있어요! 대박 맛있어요!

완전 제 취향저격이에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 컷 찍었습니다.



스테이크 샐러드만 시키면 부족하니 갈릭 립아이도 주문합니다.

통마늘이 아주 맛있죠!



주문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전빵을 즐깁니다.

요 빵에 다른 소스를 무료로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는 사실!


블루치즈, 초코, 라즈베리 소스인데요,

전에 한번 시켜먹었다가 이번엔 그냥 버터로만 먹었습니다.

처음 알았을 때 대박!!이랬지만 제 입맛엔.. 버터가 꿀맛!



갈릭 립아이에 딸려나오는 수프도 맛있게 먹고요.



에이드도 요로코롬 시켜줍니다.

달아요.



그리고 대망의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포스팅하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야밤에 쓰니 속이 쓰립니다.

샐러드 + 스테이크 + 랜치 드레싱 + 나쵸칩 + 살사소스의 조합은

진리입니다.


소스도 새콤달콤하고 뭣보다 나초를 딱!!! 찍어먹으면

취향을 딱!!! 저격합니다.



샐러드에 소스 듬뿍 묻혀서 스테이크를 찍어먹으면

새콤달콤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샐러드 좋아하는 분들

강추드려요!



갈릭 립아이도 한컷 찍어줍니다.

구운 통마늘이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



윤기가 좔좔 흐릅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사이드 디쉬도 한 컷 찍었습니다.

감자가 맛있긴한데 너무 느끼한게 함정.



한입하실래예?




통마늘도 한입!

역시 고기에는 마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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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위에 기름칠을 했습니다.

아웃백이 비싸긴하지만서도

맛은 체인점마다 보장이 되니 믿고 갑니다.

뭣보다 스테이크 샐러드가 엄청 맛있어서

아주 보람찼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통신사 할인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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